
어라이브캔(ArriveCAN) ‘최신 버전’ 이용해야…”정보 제공 안 하면”
May 5,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캐나다로 들어오는 모든 입국자들은 정부의 공식 모바일 앱이나 웹사이트 ‘어라이브캔(ArriveCAN)’에 필요한 정보를 반드시 입력해야 한다.
여행자들은 캐나다 입국 72시간 이내에 또는 비행기나 배에 탑승하기 전에 반드시 의무적으로 여행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
캐나다 정부가 무료로 제공하는 공식 앱은 구글 플레이나 앱스토어에서 모바일앱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또는 온라인 (https://arrivecan.cbsa-asfc.cloud-nuage.canada.ca/welcome)을 통해서도 신청 가능하다.
정부는 새 버전 ArriveCAN (v.2.28)을 4월 25일에 선보였다.
정부의 공식 어라이브캔앱은 항상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더 이상 제공하지 않아도 되는 불필요한 정보를 제공해야 하니 최신 버전 앱을 이용해야 한다.
연방정부가 공식으로 제공하는 어라이브캔은 무료로 제공되며, 절대로 제3자가 제공하는 사이트에 접속하거나 돈을 지불하라고 할 때는 Canadian Anti-Fraud Centre에 보고하라고 정부는 밝히고 있다.
만약 ArriveCAN에 정보를 제공하지 않으면, 사전 입국 검사 면제 대상에서 제외되고 또 보건당국의 질문으로 탑승 지연에 직면하거나 또는 벌금과 기타 처벌을 받을 수 있다.
어라이브캔에서 요구되는 정보는 여행자의 연락처, 여행 정보, 접종 정보와 함께 접종 증명서를 업로드하면 된다.
필요한 모든 정보를 제공하면 관련 영수증이 개인 이메일로 발송되는데, 이 ArriveCAN 영수증을 앱이나 스크린샷이나 이메일로 또는 인쇄한 종이를 보여주면 된다.
정부의 최근 국경 변경 조치에 따라 이전에 요구되던 사전 입국 테스트 결과나 격리 플랜은 더 이상 요구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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