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주요 단신

 

April 14,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미국의 물가가 계속 오르고 있는데 1981년 이후 8.5%까지 뛰었다.

영국에서도 소비자 물가상승률이 73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서 집단학살을 저질렀다고 바이든 대통령은 밝혔는데 트뤼도 총리도 이에 동의하고 나섰다.

러시아가 마리우폴에서 화학 무기를 사용했다고 우크라이나가 밝혔는데 러시아는 동부 돈바스에 전투를 격화시킬 예정으로 내달 마리우폴서 열병식을 계획하고 있다.

 

마리우폴에서 1천 명 이상의 우크라이나 해군이 식량과 탄약 고갈로 항복했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군함을 미사일로 공격했다고 밝혔다.  흑해의 러시아의 함대가 피격을 받아 화재로 손상되었는데 러시아는 화재 사고라고 주장하고 있다.

 

핀랜드와 스웨덴은 나토 가입을 추진하고 있다.

 

중국의 상하이 봉쇄에 이어 광저우까지 봉쇄될까 우려되면서 국제경제에 끼칠 영향이 우려되고 있다.

 

미국 뉴욕시 지하철 안에서 연막을 터뜨린 뒤 출근길의 사람들에게 무차별 총격을 가해 10명이 총상을 입었고 30여 명은 부상을 당했다.  용의자는 체포되었다.

엘런 머스크가 트위터의 위원회에 가담하지 않는다는 소식에 트위터 주식이 떨어졌는데 이후 전액 현금 결제로 트위터를 인수하겠다고 제안에 나섰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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