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뤼도 ‘유럽의회’ 연설…나토 정상들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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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3,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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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시설을 향해 초음속 미사일 공격도 이루어지고 있는 러시아의 침공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 주요 정상들은 24일 브뤼셀에서 나토 정상회담을 갖는다.
나토 사무총장 스톨튼버그는 나토 지위 강화 동의를 위한 첫 단계로 불가리아, 헝가리, 루마니아, 슬로바키아의 새로운 4곳에 군사를 파견할 것이라고 23일 밝혔다.
이번 회담에는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와 조 바이든 미 대통령도 참석하는데 나토 동맹국과 G7 정상과 유럽연합 정상들은 러시아의 침공 관련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최근 일주일간 유럽 순방을 마치고 돌아온 트뤼도 총리는 이틀 일정의 2차 방문에 나섰는데 나토 정상회담에 앞서 오늘 23일 브뤼셀의 유럽의회에서 러시아 침공에 대한 공동 대응에 대해 연설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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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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