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부터 ‘사전 코로나 검사’ 없이 입국 가능하다
- 랜덤 검사는 유지
Mar. 18,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해외에서 캐나다로 들어오는 여행자들에 대한 조치가 다시 완화된다.
캐나다 정부는 입국자들의 사전 검사 조치를 4월 1일부터 해제한다고 17일 발표했다.
백신 접종 완료자들은 입국 전에 COVID-19 검사에서 음성 결과를 제출해야 했는데 4월 1일 자정 이후부터는 관련 검사를 할 필요가 없어진다.
하지만 4월 1일 이전에 도착한 접종 완료자들은 반드시 유효한 검사 결과를 제출해야 한다.
단, 어느 나라에서 오든지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은 도착 시 무작위 선택을 당하면 의무적으로 검사를 받아야 한다.
이 경우 COVID-19 분자 검사가 시행될 수 있는데 선정된 사람은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격리는 필요하지 않다.
하지만 부분 접종이나 미접종자들은 여전히 입국 전에 사전 검사 결과를 제출해야 한다.
또 면제 대상이 아닌 한, 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5살 이상의 어린이도 반드시 사전 검사 결과를 제시해야 한다.
한편 정부가 시행하고 있는 무료 모바일 앱이나 웹사이트 ‘ArriveCAN’에 모든 여행자들은 의무적으로 캐나다 입국 전 (탑승 전 72시간 이내)에 필요한 정보를 반드시 제공해야 한다
–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