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주 수상들 ‘연방정부 헬스케어 인상 요구’
Feb. 04,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캐나다 주정부의 수상들이 다시 헬스케어 부담의 현실을 토론했다.
게다가 최근 접종 철회를 요구하는 트럭 시위가 오타와에서 전역으로 확산하고 있어서 주정부는 조치 완화 등으로 인한 부담도 커졌다.
오늘 4일 금요일에 존 호간 브리티쉬 콜럼비아 수상이 주최한 회의에 각 주의 수상들은 참여해 목소리를 다시 높였다.
13개 주의 수상들은 이전에도 연방정부의 헬스케어 이양금을 인상하라고 요청한 바 있는데 헬스케어 비용 증가로 주정부에 35% 금액을 인상할 것을 촉구했다.
연맹 이사회는 2003년 12월 5일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 샬럿타운에서 시작되었는데 캐나다의 12개 주와 1개 준주의 수장들로 구성되었다.
현재 존 호간 수상은 연맹 이사장직을, 헤더 스테픈슨 매니토바 수상은 연맹 부이사장직을 맡고 있다.
호간 BC 수상은 “지금이 캐나다의 헬스케어를 위해 새로운 장기 자금을 조달할 때”라고 말했다.
주정부들은 의료진 부족과 수술 지연, 길어진 대기 시간 등 헬스 시스템의 문제에 직면하고 있는데 팬데믹 여파로 헬스 시스템의 개선과 지속 가능성이 보다 시급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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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코리언포스트| 재스민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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