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캇 모 서스캐츄원 수상 / Global Korean Post

 

서스캐츄원 “코비드 공존”… PCR 검사는 전화로 예약  

-PCR 검사 3일 부터 변경

 

Feb. 04,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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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파동이 지속되는 가운데 서스캐츄원 보건 당국은 ‘코비드 공존’ 조치를 발표했다.

 

어제 3일(목) 서스캐츄원 정부는 접종과 추가 접종 확대 및 무료 자가 신속 검사 등 두 가지 요소가 팬데믹 상황 시점에서 공중 보건의 역할을 크게 바꿨다고 밝혔다.

 

3차 접종이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위험을 극적으로 감소시켰고, 자가 신속 검사는 자기 관리를 가능케 했다고 밝힌 가운데 새로운 바이러스의 출현 가능성에 대비해 COVID-19 감시와 공중보건 플랜은 지속한다고 덧붙였다.

 

대부분의 오미크론 감염은 경증으로 나타나고 있고 자가진단과 격리로 자기 관리가 가능하다며 3일부터 서스캐츄원 보건당국(SHA)은 PCR 테스트를 중증 위험이 있는 우선자를 대상으로 예약을 받는다고 밝혔다.

 

여행이나 보험 클레임 또는 백신 접종 증명 대신 PCR 검사 결과가 필요한 사람은 사립 랩센터에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또 주 전역의 600곳에서 무료로 신속 항원검사를 받을 수 있다.

 

또 2월 7일 월요일부터는 모든 코비드(COVID-19) PCR 테스트는 헬스라인 811을 통해 예약해야 한다.

모든 온라인 예약 시스템은 7일자로 중단되며 또한 워크인과 드라이브 스루 검사 장소도 다음 주에는 중단될 예정이다.

 

대중 집회 및 행사, 종교 시설, 직장, 데이 케어, 교육 시설 등에서의 감염 발생에 대한 조사는 더 이상 이루어지지 않고 지역 공중보건의 감염 완화 계획 및 표준 감시 프로토콜의 지원을 받게 된다.

 

현재 서스캐츄원의 모든 실내 공공 장소에서는 마스크 착용과 백신 접종 증명이 요구된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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