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 캐나다 (Air Canada) 기내식 / Global Korean Post photo

 

(포토 뉴스) ‘에어 캐나다’ 서비스 개선 해야

 

Dec. 17,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국제적 이동 수단인 비행기 이용자들이 선택하는 항공사들의 여행 상품은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다.

 

각 나라마다 운행되고 있는 항공기나 서비스는 그 나라의 얼굴이 될 수도 있다.

 

특히 기내 서비스는 이용객들에게 나름대로 깊은 인상을 주게 된다.

 

그런데 에어 캐나다의 한국행 비행기에서 제공된 기내식 중 다른 음식에 비해 ‘빵’ 서비스는 실망스러웠다.

 

먹고 싶어도 도저히 떼어먹을 수 없을 정도로 해동되지 않은 빵과 버터를 내놓는 대담한 서비스는 이해하기 힘들었다.

 

이후 캐나다행 비행기에서 제공된 빵 역시 덜 해동되었지만 간신히 먹을 수는 있었다.

 

그리고, 국제선 항공기들의 단점이 될 수도 있겠지만, 시간이 갈수록 기내로 퍼지는 찌린내를 도착지까지 맡으며 가야 하는 고통은…

 

특히 화장실 주변에 좌석을 배정받은 고객들이 불쌍하게 느껴질 정도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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