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세 미만’ 인신매매율 높다
July 20,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캐나다에서 인신 매매에 대한 경종이 울리고 있지만 그리 줄지 않고 있는 듯하다.
2019년 인신매매 피해자들의 65%는 25세 미만이고 또 18세 미만은 22%로 나타났다.
특히 온타리오는 인신매매의 허브 지역으로 나타나 크게 우려되고 있다.
캐나다에서 경찰이 보고한 사건들의 대다수의 사건들은 온타리오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온타리오 정부는 재작년 발표에서 인신매매 사건이 지난 5년간 284%나 증가했다고 밝혀 그 심각성이 드러났다.
정부는 최근 필 지역의 새로운 커뮤니티 기반 프로그램에 5년간 310만여 달러를 지원해 젊은 피해자와 구조자들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