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April 23, 2021, members of the National Advisory Committee on Immunization (NACI) join Dr. Howard Njoo, Canada’s deputy chief public health officer, for an update on recommendations regarding the AstraZeneca COVID-19 vaccine. / Global Korean Post

 

NACI, 아스트라제네카 ‘30세 이상’ 권유

  • 존슨앤존슨 백신도 부작용 보고

 

April  23,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캐나다 보건당국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55세 이상에 한해 시행하고 있는데 다시 조정되었다.

 

유럽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후 혈소판 부작용으로 희귀 혈전증이 발생하면서 캐나다는 자료 검토 후 지난 3월 29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55세 미만에는 사용을 정지시킨 바 있다.

따라서 55세 이상을 대상으로 접종이 시행되었는데 최근 여러 주에서는 백신 접종을 가속화시키기 위해 국가면역자문위원회(NACI)의 조언에 따라 40세 이상으로 접종 연령을 확대한 바 있다.

 

23일(금) 발표에서, 내시(NACI)는 지난 20일 발표할 예정이었지만 주정부로부터 받은 자료들을 업데이트하고자 지연되었다며 당일 발표 취소 이유를 밝혔다.

 

헬스캐나다는 지난 2월 26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18세 이상에 사용하도록 승인했는데 이후 백신과 희귀 혈전증 사례와의 관련 가능성이 있다고 4월 12일에 발표했다.

 

이런 부작용은 ‘백신 유도 혈전호발성 면역 혈소판 감소증(Vaccine Induced Prothrombotic Immune Thrombocytopenia, VIPIT)’ 으로 알려졌다.

희귀 부작용 사례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자 10만 명 중 1건 내지 25만 명 중 1건 정도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내시는 VITT에 대한 국제적 증거와 캐나다 COVID-19 심각한 결과의 위험성에 기반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사용 추천을 현재 증거에 따라 30세 이상으로 추천했다.

 

보건당국은 “올해 가을 전까지 완전 접종하길 바란다.”며 정부가 승인한 모든 백신을 활용해 개인과 커뮤니티 보호에 나서고 또한 안전을 위해 빨리 접종해 위험을 줄이고 생명을 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재스민 강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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