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타리오 55세 이상 ‘약국’ 접종 개시…예약 방법은
April 2,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최근 백신 물량이 많아지면서 온타리오 파머시에서의 백신 접종 연령이 더 낮아졌다.
보건당국의 권고에 따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55세 이상자에게만 접종하도록 한 가운데 4월 1일 목요일부터 700곳의 약국에서 예약이 가능해졌다.
올해에 55세가 되었거나 이전에 태어난 사람은 누구나 접종 예약을 할 수 있다.
4월 1일부터 백신 접종이 가능한 곳도 있지만 어떤 곳은 4월 3일부터 가능하다.
700곳으로 확대된 접종 장소는 4월 말에는 1,500곳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백신 접종 예약은 온라인 (ontario.ca/pharmacycovidvaccin)을 통해 거주지에서 가까운 장소에 예약하면 된다.
예약 시에는 신상정보와 주소 및 연락처 등 개인 정보가 필요하다.
또 전화를 통한 문자 메세지나 이메일 중 하나를 선택해 개인 검증 절차를 거치면 접수가 되었다는 알림을 받게 된다.
이후, 백신 접종이 가능하다는 통보를 받으면 접종 날짜와 시간을 정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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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코리언포스트| 재스민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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