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타리오 510억 달러 예산 발표…
– 적자는 385억 달러 추정
Mar. 26,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온타리오 정부가 2021년도 예산을 지난 24일 수요일에 발표했다.
피터 베슬린팔비 재무 장관이 밝힌 온타리오 액션 플랜 (Ontario’s Action Plan: Protecting People’s Health and Our Economy)은 총 510억 달러로 COVID-19 퇴치를 위한 차기 단계가 포함되었다.
온타리오의 글로벌 팬데믹 대응 플랜은 건강 보호에 163억 달러를 지원하고 경제 보호를 위해서는 233억 달러를 또 개인 및 비즈니즈 지원에는 113억 달러가 할당되었다.
정부는 4년에 걸쳐 총 510억 달러를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온타리오의 총국내생산(GDP)은 2020년에 5.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경제가 회복되면 온타리오 GDP와 고용 둘 다 2022년 초에는 팬데믹 이전 수준을 능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2020-21년도의 정부 적자는 385억 달러로 예상되었다.
이런 적자는 꾸준히 감소해 2021-22년에는 331억 달러, 2022-23년에는 277억 달러, 2023-24년에는 202억 달러가 될 것이라고 정부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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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코리언포스트| 재스민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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