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임기 시작되는 제19기 평통자문의원 선임 작업 들어가


 

9월 임기 시작되는 제19기 평통자문의원  선임 작업 들어간다

 

June 28,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매니토바에서 PEI까지 관할하는 민주평통토론토협의회의  제18기 자문위원들의 임기가 오는 8월 31일자로 끝난다.

 

이번 자문위원 선임방식에는 변화가 생겼다.

기존의 재외공관장 중심에서 평통사무처장 재청에 따른 방식도 추가되어 해외에 거주하는 대한민국국적자들도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여성위원들과 19-45세의 청년 위원들의 수도 대폭적으로 영입해야 하는데 19기 위원들은 총 19,000명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동부지역의 공관에서 선정되는 토론토협의회의 경우 제 19기 자문위원들은 총 81명(토론토 67명, 오타와 6명, 몬트리올 8명)이다.

18기 자문위원들은 총 109명 (토론토 84, 오타와 13, 몬트리올 12), 17기 평통위원은 토론토 66명, 몬트리올 12명, 새로 생긴 오타와지회에서 10명 등 총 88명으로 구성되었다.

 

자문위원 위촉대상은 만 19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외국에 장기체류하거나, 외국의 영주권을 취득한 사람 또는 국적에 관계없이 한민족의 혈통을 지닌 사람으로서 외국에서 거주‧생활하는 사람(「재외동포재단법」 준용)이다.

 

9월 1일부터 향후 2년간 임기를 맡게 되는 제19기 자문위원들의 신청서류는 토론토영사관에서는 6월27일 오전 9시까지 온라인으로 우선 신청을 받는다고 공지했다.  온라인 신청은 서류를 이메일로 제출한 후 신청서류 원본 일체를 7.5(금)까지 제출하면 된다. 원본서류는 공관을 직접 방문하여 해외범죄기록증명원에 “영사확인”을 받은 후 제출해야 한다. 영사확인 수수료는 $5.20 이다.

 

평통은 대한민국 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으로 대통령에게 통일에 대한 자문과 건의를 하고, 대한민국의 통일정책을 알리는 역할을 한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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