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접종 / Global Korean Post

 

“5-11세 백신 첫 승인” … 보건부에 2 건 접수

 

Nov. 22,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12세 이상자의 백신 접종률이 올라갔지만 여전히 미접종자들도 많은가운데 12세 미만의 어린이들은 위험한 상태에 놓여 있었다.

그런데 최근 어린이에 대한 백신이 승인됨에 따라 21일 일요일부터 15-11세 어린이 접종도 가능해졌다.

 

헬스 캐나다는 지난 19일 금요일에 5-11세 어린이를 위한 화이저-바이오엔테크 백신인 커머나디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캐나다에서 어린이 대상 백신으로는 처음으로 승인된 화이저 백신은 12세 이상자 투여량의 1/3 정도로 제공될 예정이다.

 

임상 시험 결과 5-11세 어린이의 COVID-19 예방 효과는 90.7% 이며 심각한 부작용은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보건부는 화이저-바이오엔테크로부터 사용 범위 확대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지난 10월 18일 밝혔다.  2020년 12월 9일 16세 이상에 대한 사용 승인에 이어 올해 5월 5일 12-15세에 대한 사용을 승인했다.

 

한편 모더나도 최근 6-11세 어린이들에게 사용 가능한 스파이크백스 백신 사용 승인을 요청함에 따라 정부는 2건의 접수 사실을 밝혔다.

 

헬스 캐나다는 독자적이고 과학적인 검증을 통해 해당 그룹에 대한 백신 혜택이 위험보다 클 때에는 어린이들에 대한 스파이크백스 사용을 승인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현재 6세 미만의 어린이에 대한 모더나 스파이크백스 백신 연구는 지속되고 있으며 또 다른 제조사들도 여러 연령층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Previous article캐나다 주요 단신
Next article한인 커뮤니티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