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부터 지하철 요금 오른다
Feb. 22,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오는 3월 1일 일요일부터 토론토의 대중교통 요금이 변경된다.
TTC 요금이 3월 초부터 인상된다.
현행 성인 요금은 $3.25인데 이 요금은 변동 없이 그대로 유지된다.
하지만 다른 형태의 요금은 모두 10센트씩 인상된다.
따라서 13세-19세의 청소년이나 65세 이상의 시니어 요금은 현행 $2.20에서 $2.30으로 변경된다.
또한 3월 1일부터 프레스토 요금은 $3.20이고 TTC 월패스는 $156 (청소년 및 시니어는 $128.15), 12개월 패스는 $143 이다.
12세 및 미만 어린이의 요금은 무료이다.
16세 이상 청소년 및 시니어의 경우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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