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tario Health Minister Christine Elliott made an announcement. She was joined by Kaleed Rasheed, the associate minister of digital government, and Dr. Kieran Moore, the province's chief medical officer of health. / Global Korean Post

 

22일 시행 ‘접종 증명’ 이렇게…QR코드는 10월에

 

Sep. 15,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온타리오 정부가 발표한 주정부의 백신 접종 증명제가 오는 9월 22일 자정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온타리오 정부는 온타리오 재개법 (the Reopening Ontario Act) 하에 관련된 비즈니스와 단체의 접종 증명 가이드라인을 14일 발표했다.

 

정부는 현재 고유의 QR 코드를 개발해 보다 안전하고 확실하고 편리한 접종 증명서를 개발 중에 있는데 강화된 접종 증명서와 접종앱은 10월 22일에 선보일 예정이다.

 

따라서 오는 22일부터 종이로 된 접종 증명서를 QR 코드앱이 개시되기 전까지 사용해야 한다.

하지만 QR코드제가 시행되어도 원하면 종이 증명서 사용도 여전히 가능하다.

 

접종 증명서와 함께 신분증도 요구되는데 이 때는 단지 이름과 생년월일이 표시된 신분증을 제시하면 된다. (추가 기사 참조)

 

입장 시 접종 증명이 필요한 장소로는 고위험군의 실내 장소가 포함되며 다음과 같다.

– 실내의 레스토랑, 바, 기타 댄스 시설이 없는 식음료 서비스 장소

– 실내 및 실외의 댄스 시설이 있는 식음료 시설로 나이트 클럽, 레스토랑, 클럽, 기타

– 실내 모임 장소나 행사장

–  스포츠나 레크레이션 피트니스 활동에 사용되는 실내 공간으로 워터파크, 짐, 풀, 스포츠 행사장

– 실내의 카지노, 빙고홀, 기타 게임 시설

– 실내의 콘서트장, 극장, 영화관

– 실내의 목욕탕, 섹스 클럽, 스트립 클럽

– 시랜의 경마장, 자동차 경주장, 기타 장소

– 실내에서 스튜디오 관객과 진행되는 상업 영화나 TV 제작 공간

 

22일 시행되는 접종증명 조치의 면제자로는,

12세 미만의 어린이와 그리고 훈련, 연습, 게임, 대회 등 실내 스포츠 행사에 참여하는 18세 미만의 청소년은 면제 된다.  또 의료상 면제되는 보호자는 접종 증명서 없이 입장이 가능하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재스민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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