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 윈터루드, 2월에 열린다
Dec. 8, 2023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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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루드 2024가 내년 2월 2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캐나다 고유의 북부 문화와 기후를 기념하기 위해 1979년에 NCC (National Capital Commission)는 윈터루드를 창설했는데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
매년 2월에 오타와-가티노에서 개최되는 윈터루드에는 새로운 프로그램이 추가되기도 한다.
평균 60만 명의 방문객이 윈터루드 행사에 참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윈터루드 행사장에는 전시된 얼음 조각 작품도 볼 수 있고 또 7.8킬로미터의 리도 운하에서 무료 스케이트를 탈 수도 있다.
하지만 작년에 이상 기온으로 안전성을 고려해 스케이트 행사는 취소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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