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는 전라북도에서

 

Dec. 7, 2023

Global Korean Post

 

 재외동포청(청장 이기철)은 ‘2024년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개최지로 전라북도·전주시가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재외동포청은 7일 온라인에서 제45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운영위원회 회의를 열고, 내년 22차 대회 개최지를 결정했다.

 

전라북도·전주시, 인천광역시 및 제주특별자치도가 내년 대회 유치를 위해 신청했었다.

 

운영위원들은 대회장으로 인도네시아의 무궁화유통 김우재 회장을 뽑았다.

 

2002년 시작된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세계한상대회)는 작년에는 해외에서 처음으로 개최되어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서 열렸다.

 

 







Previous article올 겨울 ‘엘니뇨’ 영향 크다… 폭설.강우.강풍 대비
Next article제4차 한-캐나다 개발협력 정책협의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