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타리오의 ‘세계 컬링대회’…한국에서 두 팀 도전
Oct. 7,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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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자컬링대회’가 온타리오 노스베이의 노스베이 메모리얼 가든에서 지난 4일부터 시작되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에서 두 팀이 참가했는데 공교롭게도 두 팀 모두 김씨가 이끄는 팀김(Kim/Gim)이다.
대회는 10월 9일까지 이어지는데 7일 금요일에는 한국 선수들이 각각 경쟁에 나선다.
7일 오전 8시 30분에는 한국의 팀김(Team Gim)이 스위스팀과 경기를 치른다.

또 7일 오후 6시에는 한국의 팀김(Team Kim)이 캐나다의 Team Homan과 대결한다.

오는 10월 8일 토요일 오후 12시에는 8강전이 열리며 또 오후 9시에는 4강전이 펼쳐진다.
결승전은 10월 9일 일요일 오전 11시에 열린다.
입장티켓은 성인 $24.50, 학생(12-25세) $20.50, 시니어(65세 이상) $20.50, 어린이(3-11세)는 $17.5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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