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요 단신

 

June 3,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입국 방역이 추가로 완화된 가운데 임시 선별진료소와 생활치료센터는 철거되었다.

한국 입국자들에 대한 격리 의무가 미접종자들에게도 면제되는 방역조치가 8일부터 시행된다.

질병관리청은 원숭이두창을 법정 감염병 2급으로 지정할 것을 추진하고 있다.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에게 최대 1천 만원까지 보상하는 손실보상금 지급이 시작되었다.

오는 7월부터 첫 주택 구입자의 LTV가 80%까지 확대될 예정이다.

 

6월 1일 선거 결과 국민의힘 12곳, 더불어 민주당 5곳에서 여당이 승리했다.

국민의힘 안철수는 성남 분당에서, 김동연은 경기도의 보궐선거에서 각각  승리했고 오세훈은 서울시장 4선에 성공했다.

민주당의 참패 속에 이재명은 인천 계양에서 승리했지만 비대위 총사퇴로 선거 참패 책임론이 따르고 있다.

 

시행된 임금피크제에 대한 무효 판결이 나면서 폐지 목소리가 일고 있다.

 

칸 영화제에서 ‘헤어질 결심’의 박찬욱 감독은 감독상, 배우 송강호는 ‘브로커’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축구선수 손흥민이 EPL 득점왕 수상 후 윤 대통령으로부터 체육훈장 청룡장을 받았다.

 

6.2일 한국 상암 경기장에 열린 브라질전에 손흥민 선수도 참석했는데 벤투 감독이 이끈 한국팀은 1대5로 패배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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