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요 단신

 

April 29,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실외 마스크 해제 조치를 놓고 보건당국은 예정보다 일찍 29일 조치를 발표해 5월 2일부터 실외에서는 마스크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조 바이든 대통령이 한국을 방문해 21일 한미 정상회담이 열릴 예정이다.

 

인수위는 소상공인의 손실액을 54조 원으로 추산한 가운데 과학에 근거한 새로운 방역 대책을 발표해 손실보상액을 지원하고 먹는 치료제 도입 등 내용을 밝혔다.

또 인수위는 만 1세 이하 아동에 월 100만 원을 부모에게 지급하고 연금개혁도 추진하고 있다.

 

검수완박의 조정안으로 여야 간의 충돌이 지속되고 있다.  여야 간 합의 후 국민의힘이 재검토를 요구하자 민주당은 합의 파기라며 즉시 검찰개혁 법안을 통과시키겠다고 나서 검찰의 수사와 기소 분리 법안을 법사위를 심야에 통과시켰고 이후 본회의에 통과시키려하자 여야 간 갈등은 악화되고 있다. 국민의힘은 국민투표법 개정도 시사했다.

 

한덕수 총리 후보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첫 날부터 파행으로 끝났다.

 

소설가 이외수 씨가 투병 중 향년 76세로 별세했다.

 

병역 논란으로 비자 발급이 거부된 미국 시민권자 유승준 씨가 두 번째 소송에서도 패소했다.

 

대기업의 중고차 진출로 현대차와 기아가 내년 1월부터 중고차 시범 판매에 들어가 5월부터 중고차 판매가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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