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주요 단신
Dec. 10,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신규 확진자가 7천 명대까지 폭증해 상황이 우려되고 있다. 정부는 코로나가 지속적으로 확산할 경우 특단조치를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18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3차 접종 간격을 5개월에서 3개월로 단축한다고 밝혔다.
내년 3월 9일 대선을 앞두고 여.야 대선 후보들은 선대위 구성 등 캠페인 행보에 속도를 가하고 있다.
코로나로 손실을 입은 소상공인들에 대해 국민의힘이 코로나 기금 100조원 제안을 하자 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당장 관련 협의를 시작하자고 제안에 나섰다.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대해 미국의 외교적 보이콧 선언 후 한국 정부는 보이콧이나 참석 미정 상태로 신중한 입장을 내비치고 있다.
방역패스가 확대되면서 내년 2월부터 12-18세 청소년에게도 적용될 예정이다. 하지만 청소년 백신 패스에 대해 학부모들의 반대도 나오고 있다.
양도소득세 비과세 기준이 완화되어 8일부터 1세대 1주택자는 기존의 9억 원에서12억 원으로 상향 조정되어 시행되었다.
한국 인구가 올해 처음으로 감소해 인구절벽 위기가 앞당겨졌다.
–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