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주요 단신
June 4,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백신 접종 가속화로 1300만 명 접종 목표가 조기에 달성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얀센 백신이 공급되어 사전 예약을 받은 결과 수많은 사람들이 몰리면서 첫 날 마감되었다.
P4G 서울정상회의가 개최된 가운데 서울선언문이 채택되었다.
정부는 전 국민 재난기원금 2차 추경을 편성해 추석 전에 지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6월 1일부터 보증금 6천만원을 초과하거나 월세 30만원을 초과하는 임대료의 경우 임대차 등록제가 시행되었다.
공직자들의 부동산투기 646건의 수사가 이루어져 34명이 구속되고 나머지는 검찰에 송치되었다.
군에서 성추행 피해를 입은 한 여성 중사가 결국 목숨을 끊자 국방부는 성추행 신고를 뒤늦게 재수사해 피의자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외에도 이 같은 피해를 입은 사람들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문재인 대통령은 4대 그룹 대표를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김기남 삼성전자 부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 회장, 최태원 SK 회장, 구광모 LG 회장이 참석했다.
국민의힘에서는 당경선을 앞두고 5명의 후보가 경쟁을 벌이고 있다.
현장에서 일하는 각종 노동자들이 허술한 관리와 규제로 작업 중 목숨을 잃는 재해 사고가 허다하게 보고되고 있다.
이용구 법무부 차관이 택시기사 폭행 혐의로 6개월 만에 경찰 조사를 받았다. 합의금으로 1천 만원을 건넨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 차관의 사표는 수리되었다.
‘박사방’의 주체자인 조주빈의 형량이 2심 판정에서 형량이 45년에서 42년으로 줄었다.
방탄소년단이 신곡 ‘버터’로 빌보드 싱글차트에서 1위에 올라 4번째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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