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주요 단신
May 21,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화이저 백신 43만 8천 회분이 도착함에 따라 고령자에 대한 1차 접종이 주말부터 재개된다.
정부는 현행 거리두기와 5인 이상 모임 금지를 3주 연장한다고 21일 밝혔다.
바이든과 한미 정상회담을 위해 문 대통령이 19일-22일 3박5일 순방길에 올랐다. 첫 정상회담에서 반도체,자동차, 북핵 문제 등 주요 안건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진 가운데 미사일 주권을 확보했다.
정부는 아스트라제네카 1차 접종자 500명을 대상으로 교차접종 임상 시험을 한다고 밝혔다.
화이저 백신을 두 차례 접종한 20대 간호사가 확진 판정을 받는 돌파감염 사례가 1건 발생했다고 방역당국은 21일 밝혔다.
내년 대선을 앞두고 여.야당에서는 대선 경선을 향해 대선후보자들이 경선 준비에 나서고 있다.
대학의 학생수가 감소하고 있어 정부는 전국 대학의 30-50% 정원 감축 압박에 나섰다.
한국이 OECD 37개 국가 중 행복지수는 35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5월 18일 제41주년을 맞아 광주의 희생자들을 기린 가운데 광주사태가 미얀마의 현실에 투영되고 있다.
가나 앞바다에서 해적들이 한국인 선장이 탄 어선을 피랍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제57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대상에는 유재석이, 영화부분에서는 이준익 감독이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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