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요 단신 (2. 23)

 

 

Feb. 23, 2024

Global Korean Post

 

 

한국은행은 지난 2월부터 동결한 기준금리를 9차례 연속 동결시켰다.

 

전공의들의 집단 사직에 의료 공백이 커지면서 환자들의 안전이 크게 우려되고 있다.

 

정부는 국민들의 의료서비스 이용에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2024년 2월 23일(금) 08시 기준으로 위기경보 ‘심각’단계를 발령하였다.  이에 따라, 24일 총리 주재 중대본 회의가 진행되었고 모든 병.의원은 비대면 진료를 허용하고 공공진료 시간도 확대되었다.

 

국민의 삶을 질적인 측면에서 전반적으로 진단할 수 있는「국민 삶의 질 2023」 보고서가 발간되었다.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가 2월 16일(금)부터 25일(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서는 40개국 선수단 약 2천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여자, 남자 단체전 2개 종목을 놓고 실력을 겨룬다.

 

정부는 지난 설 연휴에 숙박할인권 9만 장을 배포한 데 이어, ‘여행가는 달’을 맞이해 2월 27일부터 숙박할인권 11만 장을 추가 배포한다.

 

매일 서울로 출퇴근하는 경기도민도 서울시 ‘기후동행카드’를 사용하면 교통비 절감 등 든든한 혜택을 누리게 되었다. 서울시는 1월 27일 출범 이후 누적 현재 약 42만장이 판매되고 있는 ‘기후동행카드’를 서울시민뿐만 아니라 서울권으로 출퇴근하는 경기도민도 경기도 관내에서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경기도에서 기후동행카드를 이용할 수 있는 서울시 면허 버스는 현재 고양시 30개, 광명시 26개, 성남시 11개, 안양시 15개 등 총 111개 노선이 운행 중에 있다. 또한 서울시가 수도권 출퇴근 이동 지원을 위해 직접 운행을 추진한 서울동행버스 3개 노선도 포함된다.

 

서울시는 2월 26일(월)부터 청년들의 교통비 부담 완화와 무제한 대중교통 이용을 지원하기 위해 기후동행카드 청년 맞춤형 할인 혜택을 새롭게 적용한다. 만 19~34세인 대학생부터 사회 초년생까지의 청년층이 약 5만원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서울버스, 지하철, 따릉이까지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올해 8월부터 사업제안, 입찰, 공모 등의 기술 거래과정에서 아이디어를 탈취당한 경우 특허청이 직접 나서서 시정명령을 내리고, 불이행 시 최대 2,0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코카콜라가 역사상 처음으로 130년 만에 한글도 표시된 제품을 36개국에 한정 판매한다.

 

몬테네그로에서 체포된 권도형이 미국으로 송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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