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주요 단신 (12. 13)
Dec. 13, 2024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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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계속 상승하고 있다.
국회에서 야당은 내란과 김건희 특검법을 다시 통과시켜 2차 탄핵소추안이 14일에 표결될 예정이다.
여당이 제시한 예산안에 대해 야당이 4조 원을 삭감해 단독으로 국회에서 통과시켰다.
국회 심사 과정에서 총지출 규모는 정부 예산안 대비 4조 1000억 원 감액돼 677조 4000억 원에서 673조 3000억 원으로 축소됐고, 총수입은 651조 8000억 원에서 651억 6000억 원으로 조정됐다.
국회는 ‘소득세법, 법인세법 등 총 13개 세법개정안을 의결했다. 13개 세법개정안 중 상속세 및 증여세법을 부결되어 개정되지 않았다.
정부는 기존 15개 접경지역에 가평군·속초시를 접경지역으로 추가지정 하기 위한「접경지역 지원 특별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12월 13일(금)부터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제1회 국가유산의 날’을 맞아 12월 9일 오후 2시 정부대전청사 후생동 대강당(대전 서구)에서 기념식이 개최되었다. 국가유산의 날은 매년 12월 9일을 국가유산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국민의 국가유산 보호의식을 높이기 위해 「국가유산기본법」(2024.5.17. 시행)에서 기념일로 정한 날이다.
입시비리 등 11개 혐의를 지닌 조국혁신당의 조국 대표에 대해 대법원이 징역 2년을 판결하면서 의원직 상실과 대선 출마가 정지되었다.
‘제26회 재외동포 문학상’ 시상식이 12월 11일(수) 인천 연수구 송도에 있는 재외동포 웰컴센터에서 온‧오프라인으로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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