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주요 단신 (11. 01)
Nov. 01, 2024
Global Korean Post
–
한국의 뇌졸중 발생 위험 요인 중 당뇨병과 흡연 비율이 서구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아, 여성보다 남성에게서 뇌졸중 발생이 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의 코로나19 대응 성과와 축적된 전문성을 인정받아 질병관리청이 대유행 감염병 대비‧대응을 위한 세계보건기구 협력센터로 지정되었다.
정부는 한반도 및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북한의 10.31. 장거리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응하여, 안보리 결의가 금지하고 있는 북한의 탄도미사일 개발을 제약하기 위해 「고체 추진 미사일 분야 북한 맞춤형 감시대상품목」을 신규로 발표해 수출통제 조치 강화에 나섰다.
윤 대통령은 러시아와 북한의 불법 군사 야합은 국제사회와 한국의 안보에 위협이 된다며 모든 가능성을 철저히 점검해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외교부 장관과 국방부 장관은 10.30.(수)-11.2.(토)간 미국과 캐나다를 방문해 양자회담을 개최했다.
한.미 국방장관은 10월 30일에 제56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 : Security Consultative Meeting)를 워싱턴 D.C.에서 개최했다.
정부대표단은 10월 30일(수)부터 11월 1일(금)까지 브라질 벨렝에서 개최된 ‘주요 20개국(G20) 재난위험경감 기술 및 장관회의’에 참석했다.
2025년 APEC 정상회의가 경상북도 경주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내년에 ‘늘봄학교’가 초2까지 확대될 예정이다.
탄소중립 선도도시 대상지로 충남 당진, 제주도, 충남 보령, 서울 노원구 등 4곳이 선정되었다.
문체부는 대한배드민턴협회 조사 결과 최종 발표에서 관리단체 지정(모든 임원 해임), 선수 지원 외 예산 지원 중단 등 특단의 조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89개의 전체 인구감소지역에 대해 2/4분기 「생활인구」를 산정하고 분석한 결과, 인구감소지역 전체의 생활인구는 ’24.6월 약 2,850만명으로 지난 3월보다 약 350만명 증가하였으며, 이 중 체류인구는 약 2,360만명으로 등록인구 약 490만명의 4.8배를 보여 지난 3월의 4.1배보다 커졌다. 특히, 강원 양양군은 체류인구가 등록인구의 17.4배로 타 지역보다 유독 컸다. 등록인구 중 내국인은 매월 감소하는 반면 외국인은 늘어 등록인구는 큰 변화가 없는 가운데, 체류인구는 활동하기 좋은 계절을 맞아 2/4분기중 전반적으로 늘었으며, 특히 5월은 가정의 달과 기념일 등의 영향으로 상반기 중 체류인구가 가장 많았다.
–
ⓒ Global Korean Post | G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