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주요 단신
April 6, 2023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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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하고 바람이 부는 날씨 속에 산불이 곳곳에 번져 삼림 피해가 매우 컸는데 다행히 비가 내려 산불 진화에 큰 도움이 되었다.
국가채무가 1,067조에 달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2030년 부산 엑스포 유치 경쟁에 뛰어들었는데 4일부터 부산 엑스포 실사단이 도착해 실사에 나섰다. 오는 11월에 회원국의 투표로 주최지가 결정된다.
4월 말 윤 대통령의 방미를 앞두고 한미 양국은 협력 강화 방안 및 주요 현안 관련 의견을 교환했다.
한미일 북핵수석대표 협의가 6일 서울에서 개최되어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한 국제사회의 단합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양곡관리법이 야당에 의해 국회에서 가결되었지만 윤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함으로써 국회로 다시 돌아갔다.
정부는 남한의 자산인 개성공단 출퇴근 버스가 북한이 무단 사용하고 있어 이를 중단하라고 통지했다고 밝혔다.
문화재청은 외국인 청소년의 무료관람 대상을 현행 만 6세 이하에서 만 18세 이하로 확대한다.
정부는 자치기구 설치 기준에 적용되는 인구수를 주민등록인구 외에 외국국적동포 및 등록외국인까지 포함시킬 계획이다.
가수 현미가 향년 85세로 지난 4일 자택에서 쓰러진 채 발견되었는데 병원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다. 장례식은 대한가수협회장으로 5일장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BTS 지민이 K 팝 최초로 빌보드 싱글 1위에 올랐다.
또 블랙핑크 지수는 K팝 여성 솔로 앨범 1위로 최초 100만 장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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