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주요 단신 (10. 27)
Oct. 27, 2023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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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대출 금리가 다시 오르면서 4개월 연속 오름세로 가계의 이자부담이 커지고 있다.
국제유가 급등 속에 9월에 생산자물가는 0.4% 오르며 석 달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한국 경제 침체 속에 13년 만에 올해 잠재성장률은 처음으로 1%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월 23일(월)부터 10월 30일(월)까지 8일간 ‘항공주간을 맞아 기념식과 다양한 행사가 개최된다.
다음 달 1일부터2024학년도 국·공·사립유치원 유아모집을 위한 ‘처음학교로’ 서비스가 시작된다.
윤 대통령은 사우디를 공식 방문해 43년 만에 공동성명을 발표했는데 방산 협력 및 각종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보이스피싱 음성분석 모델이 국과수에 이어 세계 최초로 10월 19일부터 전국의 경찰 사용이 개시되었다.
지난 5년간 통신사들의 개인정보 유출이 많은 가운데 LG U+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북한에서 신원미상의 주민 4명이 NLL을 넘어 귀순했다.
YTN 인수자로 유진그룹이 23일 최종 낙찰되었는데 최종 인수 여부는 2-3개월 정도 걸릴 전망이다.
금융계에서 직원 횡령 사고가 이어지고 있는데 최근에는 새마을금고에서 횡령 사고가 발생했다.
최원석 전 동아그룹 회장이 지병으로 향년 80세 나이에 지난 25일 별세했다.
10월 29일자로 이태원 참사 1주기를 맞이하게 되었다.
약물 남용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배우 이선균과 가수 지드래곤의 마약 투약 협의가 불거졌다.
전국적으로 럼피스킨병이 확산하면서 백신접종이 필요해진 가운데 소 감염병으로 인한 한우 가격 인상이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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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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