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요 단신 (1.19)

 

Jan. 19, 2024

Global Korean Post

  

설 명절을 앞두고 식품 가격이 뛰자 정부는 39조를 투입해 과일.고기 등 할인에 나서고 또 계란 수입과 대파 납품가 지원책을 밝혔다.

 

정부는 설 연휴 기간에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하고 KTX와 수서고속철도(SRT) 등 고속철도 역귀성 승차권을 30% 할인할 예정이다.

 

오는 2월 1일부터 병원전 응급환자 중증도 분류체계(Pre-KTAS)가 전국적으로 시행된다.

 

정부는 올해 국민 대중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고 정기적인 대중교통 이용을 장려하기 위해 대중교통비의 20~53%를 절감할 수 있는 K-패스 사업을 5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민의 교육선택권을 보장하는 자사(공)고.외고.국제고의 존치를 위한 개정령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17세 이상 국민 누구나 발급받을 수 있는 모바일 주민등록증으로 ‘모바일 신원확인 시대’ 가 열린다.  모바일 주민등록증 도입사업에는 약 163.8억 원이 배정되어, 전국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시스템 및 인프라 구축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미.일은 북한의 중거리급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는 한편 3국간 공조 방안을 논의하였다.

 

북한이 한국을 주적으로 정하면서 핵공격 위협을 가한 반면 일본에는 친교의 손을 내밀고 있고 또 러시아와는 밀착 관계를 유지하며 군사기술 도입에 주력하고 있다.

 

삼성이 세계에서 처음으로 인공지능폰을 공개했다.

 

전라북도가 제주, 세종, 강원에 이어4번째 특별자치도로 128년 만에 전북특별자치도로 변경되었다.

 

2024 F/W 서울패션위크가  2.1(목) 개막해 5일간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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