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의 영화관 / Global Korean Post photo (credit: globalkorean.ca )

 

‘한국 영화 봇물’ 극장 상영 이어져.. ‘토론토 국제영화제(TIFF)’ 상영은

 

Aug. 26,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이제 캐나다의 일반 영화관에서도 한국 영화를 즐길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다.

 

시네플렉스에서는 한국 영화 ‘킬러’ 상영에 이어 현재는 ‘한산’과 ‘비상선언’을 상영하고 있다.

 

또, 9월에 열리는 토론토 국제영화제(TIFF)에는 화제작으로 떠오른 한국 영화들이 상영될 예정이다.

 

이번 TIFF를 통해 선보일 한국 영화들은 ‘헌트’ ‘브로커’ ‘헤어질 결심’ 등이다.

 

영화 ‘헌트(HUNT)’는 ‘오징어 게임’ 인기 속에 월드 배우 반열에 오른 이정재가 처음으로 감독한 영화로 정우성과 공동 주연을 맡아 라이벌 관계를 그렸다.

이번 TIFF에 이정재, 정우성 두 배우는 토론토를 방문해 16일 회견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또 특별 상영작으로는 박찬욱 감독의 영화 ‘헤어질 결심( Decision to Leave)’과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브로커(Broker)’가 상영된다.

  • 토론토국제영화제(TIFF), 11일간 토론토 달군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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