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와에서 열린 한국전 추모 행사 (연아 마틴 상원 의원실 제공)

 

한국전 발발 76주년 기념식 열리다

 

 

June 27, 2026

Global Korean Post

 

 

한국전 발발 76 주년을 맞아, 한국전의 해 75 주년 (2025 년 6 월 25 일~2028 년 7 월 27 일)을 기념하는 행사가 열렸다.

 

캐나다 한국전참전용사회 명예 총재인 연아 마틴 상원 의원은 오타와에서 지난 6월 14일, 연방의원들, 주캐나다 대한민국 대사관 대표자들, 캐나다 보훈부 관계자, 외교단, 오타와 한인사회, 캐나다 한국전참전 용사회 수도 7 지부 회원들과 함께 한국전 발발 76 주년을 기념하고 참전 용사님들의 유산을 기리기 위한 헌화식에 참석했다.

 

또 BC 주 버나비에서는 지난 25 일에 연방 및 주의원, 시장과 시의원, 참전 용사님들과 가족, 군 관계자, 한인사회는 센트럴 파크 평화의 사도 기념비 앞에 모여 한국전에 참전한 모든 이들의 헌신과 희생을 기리고, 그들의 위대한 유산을 기억하겠다는 다짐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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