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열음 공연 포스터 / 주캐나다한국문화원 제공

 

피아니스트 손열음, 캐나다 국립아트센터서 오케스트라와 협연

 

 

May 17, 2024

Global Korean Post

 

 

현존하는 음악가중 가장 주목받는 두 사람인 세계적인 한국인 피아니스트 손열음과 포트투칼 출신 지휘자인 조아나 카르네이로가 함께 스트라빈스키의 ‘불새’를 선보이며 마법 같은 클래식 음악의 밤을 준비한다.

 

이번 공연은 6월 12일부터 13일 이틀간 캐나다의 국립 아트 센터 (National Art Centre)에서 저녁 8시에 개최된다.

 

조아나 카르네이로는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지휘자로, 현대 음악에 대한 탁월한 이해력과 열정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BBC 심포니 오케스트라, 로열 스톡홀름 필하모닉, 그리고 로스앤젤레스 필하모닉을 포함한 주요 오케스트라들과 함께 인상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2011년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 2위라는 성적으로 크게 명성을 알린 손열음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피아니스트로 뉴욕 필하모닉, 프랑스 라디오 필하모닉, 스위스 로망드 오케스트라, BBC 프롬스 등과 함께 연주한 이력이 있다. 그녀는 비평가들의 극찬을 받으며 청중들을 매료시켜 왔다.

 

주캐나다문화원은 앞으로도 NAC와 같은 현지 예술 문화 기관들과 같이 협조를 이어나가며 한국문화를 널리 알리는데 계속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티켓은 31불터 시작되며, 30세 미만은 15불에 가능하다.

 

공연 정보와 함께 티켓은 NAC 홈페이지 (https://nac-cna.ca/en/event/33719)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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