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초하루의 햇살 / Credit: 재스민 강 (Global Korean Post: GlobalKorean.ca)

 

[포토 뉴스]  찬란한 햇살의 파장

 

 

Feb. 06, 2026

Global Korean Post

 

 

지난 2월 3일(화)자로 절기상 ‘입춘’을 맞이하면서 봄이 왔음을 알렸다.

 

 

이번 겨울에는 기록적인 폭설과 매서운 추위를 생생하게 경험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맑게 갠 파아란 하늘을 배경으로 빛나는 태양이 종종 목격되고 있다.

 

 

엄청난 에너지 속에 찬란하게 퍼진 무지개 색깔의 파장이 2월 초하루의 사진에 담겼다.

 

 

 

ⓒ Global Korean Post | 곽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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