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뉴스] 짙어진 가을 향기
Oct. 31,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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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10월에도 유난히 따뜻했던 한 해가 되었다.
이제 11월을 향하면서 기온이 한 자리 숫자로 점차 내려가고 있다.
온난한 기후로 단풍 시기가 늦어졌지만 이제 떨어진 기온 속에 잎들을 떨구고 있다.
푸르름을 간직했던 나무들은 이제 울긋불긋한 색상의 옷을 입고 월동 준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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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lobal Korean Post | GK

Oct. 31,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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