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뉴스] 운동으로 여름을 즐기는 사람들
Aug. 28, 2026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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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여름은 기록적인 폭염을 보인 또 다른 해가 되었다.
하지만 온타리오 동부의 토론토 지역의 올 여름은 달랐다.
캐나다 서부나 유럽 지역의 폭염과 달리 대체로 섭씨 25대의 기온이 나타났다.
드넓은 온타리오 호숫가에는 공원 시설이 조성되어 있어서 사람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화창한 햇살 아래 자리잡은 사람들이 무리를 지어 배구를 즐기는 모습이 보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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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lobal Korean Post | 곽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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