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국립박물관 방문객들고 주차장은 만원이다. / / Credit: Global Korean Post (globalkorean.ca)

 

[포토 뉴스]  역사 현장 찾은 사람들

Oct. 27, 2023

Global Korean Post

 

신라 시대의 역사가 담겨있는 경주는 학생들의 수학여행 장소들 중 하나로 꼽힌다.

 

 

국립경주박물관에는 유치원생. 중.고등학생들의 견학을 비롯해 내국인 및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Previous article[알.좋.상] 고물가. 고금리 속 ‘영끌’ ‘빚투’ 늘어
Next article‘2023년 캐나다 동부지역 찾아가는 유학설명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