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팍스로비드 12일부터… “증상 5일 이내 치료 시작해야”
April 12,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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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가 6차 파동에 진입하면서 향후 상황 악화에 대비해 고위험군 보호에 나선 정부는 테스팅 센터에서 PCR 검사를 받을 수 있다고 11일 밝혔다.
11일부터 고위험군 범위를 확대해 PCR 검사를 시행하기로 하고 또 12일 화요일부터 온타리오 전역의 참가한 약국들에 팍스로비드를 분배해 보다 접근이 용이하도록 하겠다고 정부는 밝혔다.
참가한 약국 리스트는 13일 오전 8시 Ontario.ca/antivirals에 게재되며 정기적으로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화이저사가 만든 ‘팍스로비드’ 사용은 증상 발현 5일 이내에 반드시 시작해야 한다.
고위험군에 해당하고 코비드 증상이 있는 사람은 즉시 의사에 연락을 취하거나 임상 평가센터를 방문해 검사를 받아 치료를 받아야 한다.
이외에 임상평가센터 장소 관련 문의나 또는 위험 상황 여부 판단을 원하면 텔리헬스 온타리오 (Telehealth Ontario at 1-866-797-0000)로 전화해 물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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