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한인회한국어·한국문화교실신설

 

May 30, 2025

Global Korean Post

 

토론토 한인회, GTA 현지인 대상 「한국어·한국문화교실」개설

 

토론토 한인회(회장 김정희)는 GTA(Greater Toronto Area) 지역의 현지인을 대상으로 한 「한국어·한국문화교실」을 새롭게 개설하고, 오는 여름부터 정규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어 교육을 중심으로 한국의 언어와 문화를 소개하며, 양국 간의 상호 이해 증진과 문화 교류 확대, 우호 관계 강화를 주요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K-POP, 한식, 한국 여행 및 비즈니스 등 한류에 대한 지역 사회의 높은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실용적이고 흥미로운 콘텐츠로 구성되었다.

 

< 프로그램 개요 >

  1. 교육 대상 GTA 지역의 한국어 및 한국문화에 관심 있는 현지인

반별 정원: 10~15 명 (조정 가능)

수준별 반 구성: 입문반 / 초급반 / 중급반 / 회화반

  1. 교육 내용 및 커리큘럼 수업 기간: 총 10 주 과정 (주 1 회, 회당 90 분)

수업 시간: 매주 (요일 미정, 추후 안내) 오후 6:30 – 8:00

교육 장소: 토론토 한인회관 2 층

주요 내용: · 한국어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 기초

  • 한국문화 소개 (한글, 명절, 음식, 예절 등)
  • 실생활 한국어 회화 연습

참가비: $200 (재료비 및 등록비 포함)

수료자 특전: 수료증 발급, 한국문화체험 행사 초청

  1. 예상 개강 일정 2025 년: 6-8 월/ 9-11 월

2026 년: 1-3 월/ 4-6 월/ 7-9 월/ 10-12 월

  1. 문의 및 신청: (416) 383-0777, admin@kccatoronto.ca

 

한편, 토론토 한인회는 한인 동포들과 더욱 가깝고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기 위해 공식 유튜브 채널 @KCCAOfficial 새롭게 개설했다며  ‘KCCA Official’은 단순한 행사 소개를 넘어 한인사회의 다양한 삶과 이야기를 담아내고 미래 세대를 위한 소중한 기록을 남기기 위한 디지털 미디어 플랫폼으로 기획되었다고 밝혔다.

 







Previous article‘2025 세계한인차세대대회, 26개국 참가
Next article20만 5천여 명, 21대 대선 재외투표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