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즈 여행 11월 재개된다

  • 내년 2월까지 금지 조치 변경
  • 국외 여행은 여전히 금지

 

July 16,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내년 2월까지 1년간 금지된 크루즈 여행이 올해 내에 재개될 예정이다.

 

캐나다 정부는 올해 2월 4일 크루스 선박과 북극 유람선 운영에 대해 1년간 금지령을 내렸는데 이는 2022년 2월 28일까지 시행될 예정이었다.

 

그런데 백신 접종 증가로 국내의 코로나 상황이 많이 진척되면서 정부는 다가오는 크루즈 시즌을 준비해 경제 성장에 도움을 기대하고 있다.

 

캐나다 교통 장관은  2022년 크루즈 시즌을 위해 오는 11월 1일부터 캐나다 수로상의 크루즈 운항 금지를 해제한다고 15일 밝혔다.

 

단, 크루즈 선박 운영자들은 공중보건 조치를 준수해야 한다.

 

하지만 이번 조치는 캐나다 수로에서의 운항을 허용하는 것으로 국외로의 모든 크루즈 여행은 추가 공지가 있을 때까지 여전히 금지된다.

 

크루즈 산업은 캐나다 경제에 연간 40억 달러 이상의 가치를 생산하고 또 직.간접적으로 약 3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해 국내 관광 분야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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