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콜이 요구되는 코소리 모델

 

‘코소리’ 캐나다.미국.멕시코 리콜… “양식 작성.제출은”

-제품 이상 없어도 리콜 필요

 

April 14, 2023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지난 2월 본보는 코소리 대거 리콜 관련 기사를 게재한 바 있는데 아직 리콜을 요청하지 않은 소비자들을 위해 리콜 방법에 대해 게재하고자 한다.

 

이번 리콜은 해당 제품의 전선 연결부 과열로 인한 화상이나 화재 위험으로 캐나다와 미국, 멕시코 등 북미에서 대규모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당국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에어 프라이어에 이상이 없어도 사용을 반드시 중단하고 리콜하라고 촉구하고 있다.

 

2019년 3월부터 2022년 12월에 팔린 21개 모델에 대한 리콜은 웹사이트  (https://www.recall.cosori.com)로 들어가서 자신이 속한 국가를 선택해야 한다.

 

리콜 신청을 위해, 먼저 전선을 절단하고 배치넘버(B/N)를 적은 종이와 함께 제품의 정면, 바닥, 측면 등 3장의 사진을 촬영해 준비해야 한다.

제품의 바닥을 보면 관련 모델번호가 있고 또 그 밑이나 옆에 배치번호(B/N)가 있다.

 

사이트에 있는 리콜 양식에 따라 정보를 기입하고 또 사진을 업로드하면 추후 심사 후 6-8주 뒤 물건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중국에서 제조된 코소리 에어프라이어는 캐나다에서 252,828개가 팔렸고 미국에서는 2,042,631개, 멕시코에서는 21,490개가 팔렸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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