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19 백신 개발

코로나 백신 특허 면제…’다자해결책 필요’

 

May 07,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코로나 바이러스가 세계 220개 국에 영향을 끼치는 사상 초유의 펜데믹 속에 백신 접종은 여러 상황으로 아직 많은 사람들은 백신 접종을 받지 못한 채 죽어가고 있다.

 

또한 백신 생산 물량도 부족한 상태라 생명을 살리는 백신 생산에 대한 지식재산권을 포기시켜 저개발 국가도 접근하게 하자는 제안이 주목되고 있다.

 

작년 10월 인도와 남아공아프리카의 주도 하에 세계에서 백신을 생산하도록 하자고 제안했는데 최근 바이든 정부도 이를 지지했고 또 여러 나라들도 지지하고 나섰다.

 

하지만 제약사들은 반발하고 있고 또 미국과 공동으로 화이저-바이오엔테크 백신을 개발한 독일도 반대하고 나섰다.

 

유럽연합은 코로나백신 지식재산권 면제를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WTO 사무총장은 6일 성명을 통해 가능한 빨리 협상 테이블에 올려 제안 관련 개정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글로벌 경제 회복은 우리가 백신이나 치료제, 진단에 공평하게 접근하지 않는 한 글로벌 경제 회복은 지속될 수 없기 때문에 백신 정책이 경제 정책이다.”

 

 

캐나다 정부는 백신 개발과 저개발국 지원을 위해 그동안 코백스 엑셀레이터에 수십억 달러를 투여했다.

7일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세계무역기구와 협조해 사람들이 필요한 자료에 접근토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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