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19가 다시 증가하고 있다. (PHAC) / Global Korean Post

 

캐나다 6차 파동 진입 “BA.2 확산”… 4차 접종은

 

April 01,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오미크론의 스텔스 변이 BA.2가 전 세계적으로 우세종이 되면서 지난 1월 이후 주춤했던 바이러스가 다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유럽과 아시아에서 유행하며 많은 확진자를 발생시킨 ‘BA.2’ 스텔스 오미크론이 미국과 캐나다에서 다시 유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미국은 감염자 증가로 50세 이상자를 대상으로 4차 접종을 승인한 가운데 바이든 대통령도 2차 부스터 접종을 받았다.

 

캐나다에서는 6차 파동에 진입한 주들이 발생하면서 보건당국은 조만간 추가 접종 가이드라인을 발표할 예정이다.

 

퀘벡에서는 입원자가 치솟고 있는데 보건당국은 공식적으로 6차 파동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온타리오도 조치 완화 이후 현재 6차 팬데믹 파동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보건장관은 지난 25일 발표에서 숫자 증가를 볼 수 있지만 이전처럼 놀라울 정도로 확산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낙관적 입장을 표명했다.

 

브리티쉬 콜럼비아에서도 코로나 감염자가 다시 증가하고 있고, 앨버타에서도 BA.2변이가 우세종으로 활동하면서 감염자가 증가하고 있다.

 

한편 UBC는 코에 뿌리는 비강 스프레이를 개발했는데  N-0385라고 불리는 성분이 바이러스 감염을 차단시키고 또 감염 12시간 내에 사용하면 코비드 치료 기능이 있다고 밝혔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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