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현행 유지” 발표
Mar. 8, 2023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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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올해 1월 소비자물가지수는 5.9%를 기록했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1년에 여덟 차례 발표하는 일정에 따라 오늘 8일(수) 올해 두 번째로 금리를 발표했다.
중앙은행은 지난 1월 25일 기준금리를 인상하면서 4.5%에 이르렀는데 이번에는 추가 인상 없이 현 금리를 유지하면서 양적 긴축을 지속할 방침이다.
전반적으로, 중앙은행은 CPI 인플레이션이 올해 중반에 3%대로 내려갈 것이라는 기대치에 최신 자료들이 부합하고 있다며 향후 2% 목표의 인플레이션으로 돌아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중앙은행은 오는 4월 12일에 차기 금리를 발표할 예정이다.
캐나다의 작년 4분기 경제 성장은 예상치 보다 낮게 둔화했다.
소비, 정부지출, 순수출 등 모두 증가했고 또 고용 성장은 놀랍도록 강력해 임금은 4%- 5%로 계속 상승하고 있다고 중앙은행은 밝혔다.
또 글로벌 성장은 여전히 둔화 상태에 있고 물가도 여전히 높지만 낮아진 에너지 가격으로 내려가고 있다.
미국과 유럽에서는 성장과 인플레이션 양쪽에 대한 단기 전망은 올 1월에 예상치 보다 다소 높게 나타났다.
중앙은행은 2022글로벌 경제 성장률을 3.6% 예상했는데 2023년에는 약 2%, 2024년에는 2.5%의 저성장을 예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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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코리언포스트| k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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