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주요 단신
May 14,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캐나다에 2200만 회분의 백신이 유통되면서 6월까지 1차 접종이 기대되고 있다.
연방정부는 토론토,해밀턴 교통에 120억 달러를 지출한다고 11일 밝혔다.
미시간주가 엔브리스 5호선을 폐쇄 명령함에 따라 캐나다의 연료량이 절반 줄어들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온타리오와 앨버타, 노바스코샤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차 접종을 중단하기로 했다.
온타리오는 적격한 소형 관광.여행 비즈니스에 1회성의 1만-2만 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퀘벡 정부는 불어 보급을 위해 불어를 공식어와 상용어로 하는 법안을 상정했다.
노바스코샤는 유급 휴가를 4일간 제공하는 주정부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브리티쉬 콜럼비아에서는 아스트라 제네카 백신과 연관된 혈전 발생 부작용 2건이 보고되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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