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주요 단신 (4. 8)
April 08,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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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변화로 재난적 날씨나 심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2025년에는 주택보험료가 인상될 것으로 보인다.
북극 한파가 온타리오에 다시 덮치면서 올 4월은 토론토에서 가장 추운 4월달 중 하나가 되었다.
캐나다의 고용율이 3월에 0.2% 떨어졌다고 통계청은 밝혔다.
캐나다 정부는 미국 관세에 대한 대응으로 미국 자동차에 25% 관세 부과를 발표했다.
캐나다는 미국의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에 대한 관세와 관련해 WTO에 제소했다.
캐나다의 양육보조금이 올해에 변경되어 올 4월에 자녀당 648불까지 받게 된다.
연방정부의 탄소세 마지막 환급이 4월 22일부터 이루어질 예정이다.
카니 총리는 영국 스타머 총리와 미 관세 전쟁 대응 관련 무역 관계에 대해 심층 논의했다고 밝혔다.
캐나다 정부는 지진 재난을 겪은 미얀마에 975만 불 인도적 지원을 제공해 약 20만 명에게 돌아간다고 밝혔다.
온타리오는 트럼프 관세로 타격을 받은 근로자와 비즈니스에 110억 달러 지원을 밝혔다.
매니토바는 모든 주립공원의 입장료를 내년 3월 31일까지 무료로 제공하기로 했다.
브리티쉬 콜럼비아는 4월 1일자로 연방 탄소세율과 동일하게 주의 탄소세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세인트 로렌스 마켓이 새로운 1억 2800만 달러짜리의 노스 빌딩에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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