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주요 단신 (4. 29)
April 29, 2025
Global Korean Post
–
29일 기온이 25도를 넘어 30도에 육박하는 기록적인 더위가 일시적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오후에는 강풍과 함께 비도 내리면서 30일부터 10도대 기온으로 다시 내려갈 전망이다.
4월 28일 월요일에 실시된 연방총선에서 자유당이 소수당으로 승리했다.
캐나다가 주재한 G7과 G20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 회담이 워싱턴 D.C. 에서 열렸다.
캐나다 대표단은 캐나다군 7,600여 명의 목숨을 앗아간 네덜란드 해방 80주년 기념식 참석을 위해 4월 말에 출국해 5월 7일에 귀국한다.
허드슨 베이는 이전에 남겨둔 6개 상점의 물건들도 포함해 모두 청산세일에 나섰다.
캐나다 스노우버즈들은 미국의 무역 갈등 및 국경의 새로운 조치로 플로리다의 주택을 처분하고 여행 취소에 나서고 있다.
2026 온타리오 윈터 게임이 내년 2월 오릴리아에서 2주간 개최된다.
온타리오는 구엘프 종합병원에 2100만 불 지원으로 새로운 정신건강 중독 비상센터를 확장하고 개조한다고 밝혔다.
밴쿠버에서 는필리피노 페스티벌이 열리는 거리로 차량이 돌진하면서 11명이 사망하고 수십 명이 부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앨버타는 거대한 인공지능센터를 구축할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토론토 국제공항 터미널 1에서 지난 24일 오전에 밴 차량의 용의자 남성이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사망했다.
가수 브라이언 아담스는 캐나다에서 19회 공연 등 북미에서 40일간 투어에 나설 예정이다.
–
ⓒ Global Korean Post | GK







![[GK] “콘도는 협소하고 주택은 비싸고”…모기지 체납은 ‘최고치’ 기록](https://globalkorean.ca/wp-content/uploads/2026/05/5.1-주택-건설-218x150.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