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전 총리 ‘스티븐 하퍼’ 초상화 공개
Feb. 06, 2026
Global Korean Post
(Posted Feb. 07, 2026)
–
캐나다에서 22번째 총리를 역임했던 스티븐 하퍼가 최근 공개석상에 나타났다.
지난 2월 3일 오타와에서 전 하퍼 총리의 공식 초상화를 공개하는 행사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마크 카니 총리도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새 캐나다 보수당의 첫 번째 리더였던 하퍼 총리는 2006년 1월 23일 총선에서 승리해 2006년 2월부터 2015년까지 집권하며 내각을 꾸렸다.
이후, 하퍼 전 총리는 2015년 연방총선에서 저스틴 트뤼도가 이끄는 자유당에 패하면서 2015년 10월에 총리직을 사임했다.
이번 초상화는 캐나다 예술가인 필 라차드 씨가 그린 것으로 알려졌다.
–
ⓒ Global Korean Post | G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