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 연휴 맞아 대이동…해외 출국도
Oct. 04,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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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올해 추석이 최장 10일에 이르는 황금연휴를 맞이하고 있다.
2일부터 고향으로 가려는 차량 행렬들로 고속도로가 붐빈 가운데 인천공항에는 해외로 나가려는 여행자들로 북적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데이터 화재 복구가 지연되면서 우체국의 한가위 선물 배송에 차질이 빚어졌다.
아무튼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에 맞이한 추석 연휴 속에 친지들도 만나고 또 직장인들은 모처럼 휴식 시간도 갖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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