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은행 ‘금리인상’ … 1%대 진입
April 14,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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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물가상승에 따라 마침내 기준금리가 올라 1% 시대를 맞이했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13일에 기준금리를 인상해 1%로 정한다고 밝혔다.
티프 맥클럼 중앙은행 총재는 이번 금리 인상 배경 요인으로 캐나다의 강력한 경제와 높은 인플레이션 그리고 높은 금리의 필요성 등 3가지를 들었다.
러시아의 지속적인 우크라이나 공격 여파로 참혹한 인간의 고통과 새로운 경제적 불확실성 요인이 전 세계의 유가 상승과 천연가스 및 기타 상품 등의 가격을 치솟게 하고 있다.
중앙은행은 2%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이번에 0.5% 인상으로 1%에 도달했고 향후 추가 인상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앙은행은 캐나다 경제가 올해에 4.25% 성장하다가 이후에는 점차 줄어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23년에는 3.25%로 예상되고 있다.
다음 기준금리 발표는 6월 1일로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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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코리언포스트| 한자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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