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품 온라인 쇼핑 ‘거짓.과대 광고’ 주의…308건 적발

 

 

Sept 22, 2026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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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비자의 관심과 구매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의료제품의 온라인 부당광고를 집중 점검한 결과, 총 308건이 적발되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와 관련해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등에 사이트 차단을 요청하고, 관계 기관에 업체 점검 등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적발된 의약외품에는 치약제, 구중청량제, 치아미백제, (화장품) 미백·주름 개선 기능성화장품 및 PDRN 함유 화장품 (의료기기) 혈압계, 저주파자극기, 자기발생기, 부항기 등이 포함된다. (의약외품 45건, 화장품 63건, 의료기기 200건(공산품:58건 포함) 등)

 

이번 점검은 온라인 쇼핑몰에 판매·광고되는 의약외품‧화장품‧의료기기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주요 위반 내용은 거짓‧과장 광고, 오인 광고, 무허가 제품의 해외직구‧구매대행 광고 등으로 확인되었다.

 

또 명절 선물세트에 많이 포함되는 치약제, 구중청량제, 치아미백제의 온라인 광고를 점검한 결과, 의약외품으로 허가받은 효능이나 성능에 관하여 거짓‧과장 광고를 한 사례 45건이 적발되었다고 당국은 밝혔다.

 

 

by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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